광고

기업별


비즈니스
롯데정보통신, 현대건설의 대곡-소사 복선전철 신호설비사업 수주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  2020-02-24 15:10:4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롯데정보통신이 대곡~소사 복선전철의 신호설비 구축사업을 맡는다.

롯데정보통신은 현대건설이 발주한 ‘대곡~소사 복선전철 신호 인터페이스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 마용득 롯데정보통신 대표이사.

경기도 고양 대곡~부천 소사 구간과 서해선(소사~원시 구간)이 연결되는 소사역의 신호설비를 공급한 뒤 설계부터 설치, 시운전까지 롯데정보통신이 진행한다. 사업 기간은 내년 6월까지다.

롯데정보통신은 2018년 6월 서해선 복선전철의 신호설비 구축사업을 마무리한 경험이 있는 만큼 기존 구간과 신설 구간을 연계해 안정적 열차 운행을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롯데정보통신은 올해 초 공항철도 2단계 역무용 통신설비 구축 사업에 이어 이번 사업까지 수주하면서 도로, 철도 사회기반시설(SOC)사업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봤다.

박찬희 롯데정보통신 스마트인프라부문장은 “20여 년의 사업 노하우와 철도, 교통 분야 국내 최다 레퍼런스(경험)를 보유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사업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올레드TV 제조사 늘어, LG디스플레이 광저우공장 정상가동 다급
·  한전공대 설립 승인받은 한국전력, 순조로운 자금조달 계획은 과제
·  셀트리온헬스케어 목표주가 상향, “미국에서 판매 늘어 계속 성장”
·  부산 남구을, '박힌' 민주당 박재호와 '굴러온' 통합당 이언주 쟁탈전
·  에코프로 나노, 대기관리권역제도 전국 확대에 사업기회 넓어져
·  채권단, 두산중공업 자구안 잣대로 '아시아나항공 수준'을 제시하다
·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지배구조 바뀌면 주식 저평가 해소 가능
·  서울 동작구을 접전, 민주당 이수진 40.9% 통합당 나경원 44.1%
·  조성욱, 배달의민족 독점 논란에 배달앱 결합 엄격한 잣대 댈 가능성
·  발전공기업, 석탄발전의 LNG발전 대체로 인력 줄이기 발등에 불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게시물을 '실명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작성자가 파란색으로 표시되며,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 4. 2. ~ 2020. 4. 14일) 에만 제공됩니다.
자동등록방지 코드   
  
실명의견등록
비실명의견등록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임원 전문직 경력직 채용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