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NH헤지자산운용 코로나19에 비상근무, 이동훈 "업무 연속성 확보"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2-24 11:04: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헤지자산운용 코로나19에 비상근무, 이동훈 "업무 연속성 확보"
▲ NH헤지자산운용 비상근무 대상 임직원들이 업무 연속성 계획(Business Continuity Plan)에 따라 별도의 공간에서 정상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NH헤지자산운용 >
NH헤지자산운용이 코로나19 확산에도 별도 업무공간에서 업무를 정상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NH헤지자산운용은 질병, 재해 등과 같은 비상상황에서 필수적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수립된 업무 연속성 계획(BCP, Business Continuity Plan)에 따라 본사와 분리된 별도의 업무 공간에서 최소 필수인원을 근무시키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본부장 1명과 직원 6명(운용인력 3명, 지원인력 3명)이 서울 여의도 율촌빌딩 6층 별도 업무공간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원격으로 정상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NH헤지자산운용은 본사 인력과 대면접촉을 제한하고 있다.

이동훈 NH헤지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사무실 폐쇄 등과 같은 비상상황에 대비해 업무 연속성 계획(BCP)을 가동해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운영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비상상황에서도 자산운용의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자의 신뢰 제고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NH헤지자산운용은 NH투자증권의 자회사로 지난해 12월 분사를 통해 설립된 전문 사모운용사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미래 고객 첫 재테크 적금으로 모신다, 연 10% 고금리에 장기저축까지 경쟁 치열
'탱크데이'로 촉발된 일베 폐쇄론, '혐오 표현 처벌 입법' 현실화 가능성 높아져
미국과 중국 '양자컴퓨터 패권 경쟁' 본격화, 반도체·보안·AI 인프라에 새 성장축 부상
한미사이언스 '프로-캄' 성장세 '아데시'로 잇는다, 더마 화장품 사업 확대 잰걸음
신한카드 베트남·미얀마 줄이고 카자흐 늘리고, 박창훈 '효율 경영'으로 글로벌 수익성 ..
업스테이지 둘러싼 정책 특혜 논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2차 평가 변수 되나
한섬 고가 패션 수요 회복 올라탄다, 김민덕 '타임·마인·시스템' 브랜드 뚝심 결실 모드
SK케미칼 그린소재사업 '겹호재' 만나, 안재현 친환경 전환 뚝심 빛본다
HD현대마린솔루션 발전엔진 MRO 사업 키운다, 김성준 AI붐 타고 바다 너머까지 넘봐
여름 전부터 역대급 폭염 조짐, 올해 '슈퍼 엘니뇨'에 전 세계 펄펄 끓는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