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을 이유로 강남점 식품관을 하루 동안 열지 않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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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은 23일 강남점 식품관을 휴점한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신세계백화점, 코로나19 확진자 다녀간 강남점 식품관 23일 휴점"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1/20200107110325_9366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신세계백화점 강남점.</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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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가 19일 오후 2시경 강남점 식품관 푸드코트에서 남편과 1시간 정도 식사를 한 데 따른 조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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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확진자가 마스크를 착용한 채로 식품관만 방문했으며 그동안 자체적으로 내부소독을 꾸준히 해온 점을 고려해 다른 매장들은 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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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방문한 확진자는 16일 대구 신천지교회를 방문한 뒤 21일 부천시보건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