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백화점, 코로나19 확진자 다녀간 강남점 식품관 23일 휴점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2-23 11:29: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백화점이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을 이유로 강남점 식품관을 하루 동안 열지 않는다. 

신세계백화점은 23일 강남점 식품관을 휴점한다.
 
신세계백화점, 코로나19 확진자 다녀간 강남점 식품관 23일 휴점
▲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코로나19 확진자가 19일 오후 2시경 강남점 식품관 푸드코트에서 남편과 1시간 정도 식사를 한 데 따른 조치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확진자가 마스크를 착용한 채로 식품관만 방문했으며 그동안 자체적으로 내부소독을 꾸준히 해온 점을 고려해 다른 매장들은 열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방문한 확진자는 16일 대구 신천지교회를 방문한 뒤 21일 부천시보건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