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젬백스앤카엘, 계열사 삼성제약 유상증자에 100억 넣기로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2-21 17:36: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바이오기업 젬백스앤카엘이 계열사인 삼성제약의 100억 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젬백스앤카엘은 21일 삼성제약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젬백스앤카엘, 계열사 삼성제약 유상증자에 100억 넣기로
▲ 젬백스앤카엘 로고.

출자금액은 99억9999만6279원이고 취득주식 수는 255만5583주다.

취득 예정일은 3월2일이다.

유상증자가 이뤄지면 젬백스앤카엘의 삼성제약 보유지분은 11.42%가 된다.

젬백스앤카엘은 계열사의 지배력 강화를 위해 유상증자 참여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경영어록의 연금술사들] 박정부 회장, '천 원의 고집'이 만든 다이소 팬덤
NH헤지자산운용 주총서 이종호 신임 대표 선임, "고객 신뢰 최우선 가치"
넷마블 넷마블네오 상장 계획 철회해 완전자회사 편입, "중복상장 우려 해소"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주 강세' 효성중공업 주가 10%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
박홍근 초대 예산기획처 장관 취임, "재정개혁 2.0 과감히 추진" "추경안 신속 편성"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1%대 강세 마감 5640선, 코스닥은 3%대 올라
[25일 오!정말] 국힘 배현진 "수도권은 지금 예수님이 나와도 안 될 상황이다"
농협개혁위원회 개혁과제 확정, 중앙회장 출마 때 조합장직 사퇴 의무화
삼성자산운용 정부의 '국장 드라이브'에 미소, 김우석 ETF 점유율 초격차 더 단단히
엘앤에프 2차전지 소재 '블루칩' 부상, 테슬라 ESS 투자 수혜 기대감 커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