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가 중국 디스플레이기업 BOE의 제품을 다음 폴더블(접는) 스마트폰에 적용한다고 외국언론이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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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매체 시나차이찡은 21일 “화웨이가 24일 폴더블 스마트폰 ‘메이트Xs’ 등 다양한 기기를 공개할 것”이라며 “BOE가 메이트Xs의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독점적으로 공급할 것”이라고 보도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외국언론 "화웨이, 접는 스마트폰에 중국 BOE 디스플레이 계속 적용"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2/20191227153237_1313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화웨이 폴더블 스마트폰 '메이트Xs' 상상도. <레츠고디지털></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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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는 화웨이의 이전 폴더블 스마트폰 ‘메이트X’에도 디스플레이를 공급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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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X는 2019년 11월 중국에서 출시된 뒤 디스플레이 내구성 논란에 휘말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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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는 메이트X 제품 안내문에 ‘영하 5도 이하 온도에서 스마트폰을 펼치지 말라’는 문구를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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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중국 이용자는 메이트X 사용 과정에서 디스플레이의 접히는 부분이 검게 변하며 조작할 수 없게 되는 현상을 겪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