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코오롱글로벌, 해성옵틱스, 디지아이, 우진, 진에어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오롱글로벌이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조4841억4600만 원, 영업이익 1256억1600만 원, 순이익 464억1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3.7%, 영업이익은 63.6%, 순이익은 221.1% 늘었다.
 
윤창운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 사장.
▲ 윤창운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 사장.

해성옵틱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489억1900만 원, 영업이익 11억6900만 원, 순손실 102억1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71% 늘었고,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순손실 폭은 8.9% 확대됐다.

디지아이는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153억7천만 원, 영업손실 33억 원, 순손실 33억6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27% 줄었다. 영업손실 폭은 119.9%, 순손실 폭은 468.8% 확대됐다.

우진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889억2600만 원, 영업손실 19억6500만 원, 순손실 139억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5.3% 줄었다. 영업손실 폭은 80.8%, 순손실 폭은 93% 확대됐다.

진에어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101억5800만 원, 영업손실 488억2700만 원, 순손실 566억5200만 원을 낸 것으로 기재정정했다.

2018년보다 매출은 9.9% 줄었다.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대법원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발부,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 
HD현대중공업 노사 5개월 만에 임단협 타결, "조합원 1인당 평균 4136만 원 지급..
신동국 한미사이언스 지배력 강화 와중에 공개매수 논란 지속, 준법경영 강화 기조에 부담
신한금융지주 3분기 순이익 1조5846억으로 11.3% 증가, 누적 순이익 5조 넘어서
9월 기업 직접금융으로 28조5천억 조달, 회사채 발행 늘며 8월 대비 75% 증가
예약·결제도 해주는 메타 '뮤즈' 일본 상륙, 빅테크 턱밑 공습에 네이버·카카오 안방 ..
JB금융지주 3분기 누적 순이익 5957억으로 2.9% 늘어, 역대 최대 실적
[오늘의 주목주] '앤트로픽 훈풍' SK스퀘어 주가 7%대 올라, 코스피 '외국인·기관..
민주당 28일 당정협의 열어 '가상자산 과세' 논의, 의원총회에서는 추가 유예론 우세
HD현대 사우디 합작 조선소 일감 확보로 본격 가동, 정기선 3조 호위함 수주도 노린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