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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중국 모바일게임 순위 약진, AFK아레나 5위 붕괴3rd 9위로 급등 " height="281"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2/20200221135218_249750.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21일 모바일게임 순위 분석 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중국 릴리스게임즈의 ‘AFK아레나’는 구글플레이 매출순위 5위에 올랐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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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모바일게임들이 약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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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모바일게임 순위 분석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중국 릴리스게임즈의 ‘AFK아레나’는 구글플레이 매출순위 5위에 올랐다. 일주일 전과 비교해 28계단 뛰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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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K아레나는 12일 출시한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이다. 홍보모델로 배우 김유정씨를 기용해 게임에 시간을 많이 들이지 않아도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는 점을 내세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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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스게임즈의 게임으로 ‘라이즈 오브 킹덤즈’도 순위에 들어 있다. 4위에서 3위로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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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호요의 ‘붕괴3rd’는 9위로 집계됐다. 지난주 96위에서 급상승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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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업데이트를 적용한 데 따라 결제가 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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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넥슨의 ‘V4’는 4위로 한 단계 내려앉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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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9코리아의 ‘기적의 검’은 6위, 111%의 ‘랜덤 다이스’는 10위로 각각 한 계단씩 하락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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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리니지2M’과 ‘리니지M’으로 나란히 1, 2위를 지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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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과 ‘리니지2 레볼루션’은 각각 7위와 8위로 지난주와 순위가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