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21일 오전 10시부터 ‘폴라리스쉬핑 26-1’ 채권을 특별금리 연 4.5%(세전)로 판매하는 ‘채권은 처음이지?’ 이벤트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 ▲ 키움증권은 21일 오전 10시부터 ‘폴라리스쉬핑 26-1’ 채권을 특별금리 연 4.5%(세전)로 판매하는 ‘채권은 처음이지?’ 이벤트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키움증권> |
폴라리스쉬핑 26-1 채권은 2019년 4월8일 한국신용평가로부터 신용등급 BBB+(안정적)을 받았다.
키움증권은 2019년 4월22일 금리 3.009%로 발행됐던 채권에 추가금리를 붙여 세전 연 4.5%에 판매한다.
판매물량은 모두 80억 원으로 1인당 500만 원까지 채권을 살 수 있다.
만기는 2020년 4월22일로 잔존기간은 약 2개월이다.
폴라리스쉬핑은 중견 벌크선사로 철광석, 석탄 등을 운송하는 사업을 하는 해운선사다.
키움증권에서 장외채권을 거래해 본 적 없는 투자자만 살 수 있다.
구명훈 키움증권 리테일금융팀장은 “지난달 비슷한 이벤트로 중앙일보33채권 특별판매하자 1천 명 이상의 고객이 몰려들었다”며 “이번 특별판매를 계기로 채권투자를 시작하는 투자자들이 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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