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외국매체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0 엣지디스플레이에 버튼 가능성"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2-21 11:12: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외국매체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0 엣지디스플레이에 버튼 가능성"
▲ 삼성전자 특허 도면. <페이턴틀리모바일>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0의 엣지디스플레이에 버튼이 존재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홀로그램과 심전도 측정 등의 기능이 더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20일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미국 특허상표청(USPTO)로부터 버튼이 엣지디스플레이 위에 위치한 스마트폰의 특허를 승인받았다.

기존에는 물리적 버튼이 가장자리의 금속부분에 위치하고 있었다. 해당 특허는 엣지디스플레에 구멍을 뚫어 버튼이 통과하기 때문에 기존과 다른 방식이다.

폰아레나는 이 특허를 화웨이 메이트30프로와 비교했다. 화웨이 메이트30프로는 엣지디스플레이 부분에 터치컨트롤을 활용한 가상버튼을 적용했지만 삼성전자 특허는 실제 물리버튼을 사용한다.

이 특허는 홀로그램을 표현하기 위한 제어장치를 디스플레이에 적용하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이 외에 심전도센서, 지문센서 등도 적용할 수 있다.

폰아레나는 “일반적으로 갤럭시노트 시리즈에는 갤럭시S 시리즈에 추가되지 않은 새로운 기능이 포함된다”며 이 특허가 갤럭시S20에 적용될 가능성을 시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차량 5부제' 언급에 5대 금융그룹 동참, 조명 소등 방안도 거론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로',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GS건설 대표이사로 김태진 안전전략책임자 선임, 허윤홍과 각자대표 체제
관세청 지난해 2조7020억 규모 탈세와 법규 위반 적발, 319.6% 늘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박주민·정원오·전현희 3인 압축, 본경선 4월 7~9일
고려아연 주총 이사 선임 표대결서 최윤범 측 '3인' MBK·영풍 '2인' 확보
LG유플러스 이사회 의장에 남형두 연세대 교수 선임, 첫 사외이사 의장
넥슨 대표 이정헌 '메이플 키우기' 확률 논란에 인센티브 50% 반납, 재발방지 총력
대신증권 대표이사로 진승욱 선임, 주총서 944억 배당과 자사주 1535만 주 소각 결정
국회 재경위,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여야 합의 채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