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차오빈 화웨이 5G 총괄사장은 21일 영국 런던에서 로이터 등 매체를 통해 화웨이의 5G장비공장이 최근 다시 생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 화웨이 로고. |
양 차오빈 사장은 “주요 협력업체도 생산을 재개했기 때문에 고객에게 5G장비를 공급하는 데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중국에 진출한 기업들은 현지공장을 가동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업계에서는 자동차, 스마트폰, 반도체 등 제조업이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903_146706.png)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170318_159458.png)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