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외국언론 “화웨이, 중국 코로나19에도 5G장비 생산 타격 없어”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화웨이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도 불구하고 5G통신장비를 생산하는 데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외국언론이 보도했다.

양 차오빈 화웨이 5G 총괄사장은 21일 영국 런던에서 로이터 등 매체를 통해 화웨이의 5G장비공장이 최근 다시 생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외국언론 “화웨이, 중국 코로나19에도 5G장비 생산 타격 없어”
▲ 화웨이 로고.

양 차오빈 사장은 “주요 협력업체도 생산을 재개했기 때문에 고객에게 5G장비를 공급하는 데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중국에 진출한 기업들은 현지공장을 가동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업계에서는 자동차, 스마트폰, 반도체 등 제조업이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탄소소재업체 제이앤티지 코스닥 출사표, 장제원 "'장주기 ESS' 시장 선점 준비 완료"
삼성 차세대소재·뇌과학·AI 등 미래기술 연구자 육성, 14년간 미래기술육성사업에 1...
LS전선 사장 구본규 부회장으로 승진, LS그룹 2027년 임원인사
스페이스X 지상 5G 통신망 구축에 국내 통신사 촉각, '스타링크' 6G 최대 경쟁상대..
베트남 규제 변화로 일본 유통기업 출점에 '날개', 차우철 롯데마트 점포 확대 전략 '..
에코프로 3분기 영업이익 112억으로 92.5% 감소, "리튬값·환율 하락으로 수익성 ..
SM엔터테인먼트 내년 실적 개선 전망 증권가 한목소리, "저연차 아티스트 활동 확대"
기후솔루션 남부발전 상대로 공익감사 청구, "혼소 발전한다면서 석탄 비중 80% 유지"
독일 방산 파트너로 한국 잠재력 부각, 싱크탱크 "국방비 증액에도 조달 지연과 역량 부족"
하나증권 "현대백화점 4분기 모든 사업부 흑자 가능성, 지누스도 불확실성 해소 수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