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차오빈 화웨이 5G 총괄사장은 21일 영국 런던에서 로이터 등 매체를 통해 화웨이의 5G장비공장이 최근 다시 생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 화웨이 로고. |
양 차오빈 사장은 “주요 협력업체도 생산을 재개했기 때문에 고객에게 5G장비를 공급하는 데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중국에 진출한 기업들은 현지공장을 가동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업계에서는 자동차, 스마트폰, 반도체 등 제조업이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