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는 2019년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8459억 원, 영업이익 1282억 원을 올렸다고 20일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2018년보다 매출은 1.7%, 영업이익은 10.4% 줄었다.
| ▲ 송승봉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 |
현대엘리베이터는 “부동산경기 침체에 따른 승강기시장 경쟁 심화로 영업이익이 2018년보다 줄었다”고 설명했다.
2019년 신규수주는 1조6393억 원을 올렸다. 2018년보다 0.7% 줄면서 2019년 목표였던 1조7100억 원에 4.1% 못 미쳤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020년 목표로 매출 1조6338억 원, 영업이익 1550억 원, 신규수주 1조7454억 원을 제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