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LG화학 주가는 전날보다 1만5천 원(3.71%) 오른 41만9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 ▲ 신학철 LG화학 대표이사 부회장. |
장 초반부터 마감까지 지속해서 상승흐름을 이어갔다.
SK이노베이션과 전기차배터리 특허소송에서 승기를 잡은 것이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다른 LG그룹 계열사 주가는 부진했다.
LG상사와 LG생활건강 주가는 각각 전날보다 350원(-2.76%), 3만8천 원(-2.7%) 하락했다.
LG전자 주가는 1600원(-2.33%), LG헬로비전 주가는 120원(-2.26%) 내렸다.
LG디스플레이(-1.19%), LG이노텍(-1.67%), LG(-1.43%) 주가도 떨어졌다.
LG하우시스(-0.2%) 주가 역시 소폭 하락했다.
다만 LG유플러스 주가는 전날과 같은 1만4500원을 유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