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기아차 텔루라이드, 미국에서 '5만 달러 미만 최우수 인테리어'로 뽑혀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0-02-20 11:30: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기아자동차의 대형SUV(스포츠유틸리티 차량) 텔루라이드가 미국에서 인테리어 가치를 인정받았다.

기아차 미국 법인은 20일 텔루라이드가 미국 자동차 온라인마켓 플랫폼 오토트레이더 선정 ‘5만 달러 미만의 2020 베스트카 인테리어’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기아차 텔루라이드, 미국에서 '5만 달러 미만 최우수 인테리어'로 뽑혀
▲ 기아자동차 '텔루라이드'.

오토트레이더 심사위원들은 텔루라이드의 내부 인테리어 품질과 편안함, 가치 등이 5만 달러 미만의 SUV 가운데 가장 인상깊었다고 평가했다.

타라 트롬페터 오토트레이더 편집장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주 몇 시간을 차안에서 보내기 때문에 새 차를 구입할지 결정할 때 내부 인테리어는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며 “텔루라이드는 현재까지 나온 3열 SUV에서 이러한 공식을 매우 잘 소화하고 있는 차량”이라고 말했다.

마이클 콜 기아차 미국 법인 최고경영자(CEO)는 “텔루라이드의 인테리어는 훌륭한 환경”이라며 “오토트레이더의 저명한 편집자들이 인정하는 상을 수여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텔루라이드는 미국에서 지난해 3월부터 판매되기 시작했다. 현재까지 미국에서만 약 6만 대 이상의 차량이 판매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백만닉스' 안착한 SK하이닉스, ADR상장 주가 추가 상승 트리거 주목
강남3구 집값 꺾여도 분당·수지는 요지부동, 실수요자 중심 매매 '줄다리기'
"넷플릭스로는 부족해", 티빙·쿠플·디즈니플러스·웨이브 신작 살펴보니
정부 '포괄임금' 기획 감독 착수, '제2의 런던베이글뮤지엄' 막을 수 있을까
현대차그룹 첫 SDV '아이오닉5' 내년 나온다, 유출된 이미지 보니 "테슬라 기다려"
재래식 관측기가 예보한 겨울폭풍 못 봐, AI 기상예측 모델 시기상조론 대두
SK넥실리스 실적 부진에 투자유치 난항, 김종우 폴란드 공장으로 반전 노린다
한전기술 베트남 전력수요에 커지는 기대감, 김태균 해상풍력 원전 동시 겨냥
동국제약 송준호 올해 화장품 해외 확장 집중, 매출 1조 '마지막 퍼즐' 맞춘다
드라마에 나온 'VIP 정보 판매'에 화들짝, 보험사 '철통 보안' 시스템 살펴보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