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한국수출입은행, 코로나19 피해 취약계층 돕기에 5천만 원 내놔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수출입은행이 코로나19의 피해 긴급구호에 5천만 원을 내놓았다.

수출입은행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수출입은행, 코로나19 피해 취약계층 돕기에 5천만 원 내놔
▲ 서울 여의도 한국수출입은행 전경.

희망브리지전국재해구호협회는 수출입은행이 전달한 성금으로 영양식과 의약품,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세트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키트’를 구입해 영등포 쪽방촌 등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에 제공한다.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복지시설이 휴관하고 무료급식까지 중단되는 등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에 수출입은행이 제공하는 생필품 키트로 쪽방촌 거주민들의 생활안정과 감염피해 예방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융권 '해킹'에 최고 수준 경각심 가져야, 보안 철저히 점검해야"
중기장관 이소영 "청년창업사관학교 유지 방안 모색, 돈으로 바꿀 수 없는 가치"
민주당 "10·4 남북정상선언 19주년 맞아 북한은 지뢰사고에 책임 있는 태도 보이고 ..
LG유플러스, 구글 손잡고 크리에이터 대상 생성형 AI 콘텐츠 교육 진행
이재명 "금융기관 개인정보 유출 사안 엄중하게 인식하고 철저하게 조사해야"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4일 폐막, 한국 종합 3위로 마무리
현대백화점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억 전달, 정지영 "따뜻한 나눔 실천"
LG전자 노사 가전케어 봉사활동, 류재철 "다양한 영역에서 책임 있는 역할 수행"
이재명 "청년미래적금 2차 모집 7일 시작, 청년의 미래에 정부가 힘 보탠다"
삼성전자 용인 사어버과학축제 참가, '360조 투자' 반도체 산단 청사진 공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