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 ▲ 서울 여의도 한국수출입은행 전경. |
희망브리지전국재해구호협회는 수출입은행이 전달한 성금으로 영양식과 의약품,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세트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키트’를 구입해 영등포 쪽방촌 등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에 제공한다.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복지시설이 휴관하고 무료급식까지 중단되는 등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에 수출입은행이 제공하는 생필품 키트로 쪽방촌 거주민들의 생활안정과 감염피해 예방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854_187456.png)
![삼성부터 IBK까지 S&T전문가, 자본효율성 극대화·이익창출력 강화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20203_135450.jpg)
![전력기기 호황에 역대 최대 실적, 호실적 이어가며 사업 확대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80521_232422.png)
![화학계열서 잔뼈 굵은 한화 전략 전문가, 레이더 넘어 방공체계 수출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215717_16644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