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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정보통신 주가 초반 올라, 최대주주 한앤컴퍼니가 지분 40% 매각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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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정보통신 최대주주가 바뀐다.

쌍용정보통신은 19일 최대주주인 사모펀드 한앤컴퍼니가 쌍용정보통신 지분을 매각을 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쌍용정보통신 주가 초반 올라, 최대주주 한앤컴퍼니가 지분 40% 매각
▲ 쌍용정보통신 로고.

한앤컴퍼니는 한앤코시멘트홀딩스를 통해 보유하고 있는 지분 49.84% 가운데 40%를 수피아이티센홀딩스에 판다.

한앤컴퍼니는 1618만5614를 1주당 1695원에 매각하며 매각금액은 274억 원가량이다.

쌍용정보통신은 정보시스템 컨설팅 및 유지보수사업을 한다.

이날 오전 11시33분 기준으로 쌍용정보통신 주가는 전날보다 4.76%(90원) 오른 1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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