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주가가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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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5G통신을 기반으로 한 기업 사이 거래(B2B)를 위해 필요한 솔루션을 선보이며 적극 대응하고 있어 B2B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KT 주식 매수의견 유지, "5G통신 기반한 B2B시장에서 우위 확보""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3/20190325092210_5341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황창규 KT 대표이사 회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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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19일 KT 목표주가를 기존과 동일한 3만8천 원으로, 투자의견도 매수(BUY)를 유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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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KT 주가는 2만5천 원으로 거래를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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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연구원은 “KT는 5G통신 B2B분야에서 성공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KT는 2019년에 열렸던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커넥티드 로봇을 시연하는 등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5G통신 기술 요구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바라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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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산업현장에서 이용되는 로봇들이 5G통신 네트워크를 통해 외부 지능형 서비스들과 연결돼 생산공정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솔루션을 선보인 바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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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5G통신망 구축에 국내 장비를 사용하며 보안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점 또한 B2B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하는 데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장 연구원은 내다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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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전국 유선망을 바탕으로 앞으로 진행될 5G통신 네트워크 투자를 효율적으로 집행할 것으로 전망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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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2020년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24조7473억 원, 영업이익 1조3547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1.6%, 영업이익은 17.6% 늘어나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