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금융·증권
대신증권, 모바일 트레이딩시스템에 해외주식 모의투자서비스 내놔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  2020-02-18 18:13:23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대신증권이 모바일 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해외주식에 모의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놨다.

대신증권은 모바일 트레이딩시스템에서 미국, 중국 등 해외주식을 무료로 투자 체험해 볼 수 있는 '모바일 트레이딩시스템 해외주식 모의투자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 대신증권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에서 미국, 중국 등 해외주식을 무료로 투자 체험해 볼 수 있는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해외주식 모의투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해외주식 모의투자서비스가 해외주식 투자 저변을 확대하고 모바일로 거래하는 투자자들에게 실전과 유사한 해외주식 투자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의투자 대상은 미국 주식과 중국 상해A 주식 등이다. 투자금액은 사이버머니로 지급된다. 

모의투자 참가자들은 20분 지연된 시세로 매매할 수 있고 거래일 및 거래시간은 실제 해외주식 투자와 동일하게 적용된다.

대신증권 모바일 트레이딩시스템 ‘사이보스터치’와 ‘크레온모바일’을 내려받은 뒤 접속하면 해외주식 모의투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스마트폰으로 누구나 손쉽게 해외주식 투자를 체험해 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SSG닷컴, 종이 주문확인서를 모두 '모바일'로 바꿔 환경보호
·  BNK부산은행, 코로나19 소상공인 대출에 모바일 상담서비스 제공
·  외국매체 "삼성 갤럭시노트20 카메라는 갤럭시S20울트라와 비슷"
·  하나생명, 방카슈랑스 비대면 강화 위해 모바일 서류 보완서비스
·  대신증권 오너3세 양홍석, 자사주 사 지분율 높이고 책임경영 의지도
·  조이시티, 새 모바일게임 '블레스 모바일' 내놓고 이벤트
·  외국매체 "삼성전자 갤럭시S20 구매액의 50% 돌려주는 프로그램"
·  넥슨, '피파 모바일' 출시 앞두고 비공개 시범운영 들어가
·  '테티스2호' 펀드 피해자들도 라임자산운용과 판매 금융사 고소
·  [오늘Who] 하현회 5G 들고 세계로, 무기는 LG유플러스 콘텐츠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게시물을 '실명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작성자가 파란색으로 표시되며,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 4. 2. ~ 2020. 4. 14일) 에만 제공됩니다.
자동등록방지 코드   
  
실명의견등록
비실명의견등록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임원 전문직 경력직 채용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