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1150만 원대 회복, 가상화폐 '상승' 테마기업 주가 '하락'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0-02-18 17:36: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1150만 원대 회복, 가상화폐 '상승' 테마기업 주가 '하락'
▲ 18일 오후 5시21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1종 가운데 91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10종의 시세는 떨어졌다. <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후 5시21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1종 가운데 91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10종의 시세는 떨어졌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152만2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2.23% 상승했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6.37% 뛴 31만5600원에,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5.39% 상승한 342.4원에 각각 거래됐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48만1400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2.51%, 비트코인에스브이는 1BSV(비트코인에스브이 단위)당 36만56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6% 각각 올랐다.

주요 가상화폐의 상승폭을 살펴보면 라이트코인 2.85%, 이오스 4.08%, 에이다 5.6%, 체인링크 10.25%, 스텔라루멘 6.7%, 트론 4.96%, 이더리움클래식 2.45%, 대시 7.41%, 크립토닷컴체인 3.41%, 제트캐시 7.38%, 넴 5.31%, 베이직어텐션토큰 11.67%, 비체인 6.3%, 넴 5.31% 등이다.

반면 모네로(-0.21%), 스와이프(-0.15%)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대체로 하락했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18일 전날보다 1.28% 떨어진 271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인 두나무 지분 7.13%를 보유하고 있다.

SCI평가정보 주가는 2.46% 내린 2780원에 거래를 끝냈다. SCI평가정보는 가상화폐거래소 에스코인을 운영하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1.69% 하락한 698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주주회사다. 

한일진공 주가는 0.98% 떨어진 91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일진공은 가상화폐거래소 케이씨엑스(KCX)의 주주회사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2.3% 낮아진 1915원에 장을 끝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6.75%를 들고 있다.

반면 카카오 주가는 0.83% 오른 18만2천 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는 두나무 지분을 23% 정도 쥐고 있다.

옴니텔 주가는 1.16% 상승한 174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옴니텔은 빗썸코리아의 주주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빠른 납기' 중요, 2035년까지 4척 인도 제안"
공정위 빗썸 본사 현장조사, '과장 광고'와 '부당고객 유인' 여부 살펴
여야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 합의, 1달 내 관련 안건 합의 처리하기로
SK하이닉스 성과급 기본급의 2964% 지급, 연봉 1억이면 1억4800만원
청와대 "10개 대기업 올해 5만여 명 신규 채용, 66%는 신입으로"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5370선 사상최고치, 삼성전자 시총 1000조 달성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복합동박 개발' 고려아연 주가 6%대 상승, 코스닥 케어젠..
[4일 오!정말] 민주당 문금주 "아파트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 장동혁 대표의 위선"
인텔 CEO "메모리반도체 2028년까지 공급 부족, 엔비디아 '루빈'도 원인"
비트코인 1억1283만 원대 하락, 미국 가상화폐시장 구조 법안 논의 재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