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관련 기업들 주가가 장중 오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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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감염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코로나19 여파가 계속되는 영향으로 보인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오공 웰크론 모나리자 주가 장중 급등, 지역감염 우려에 마스크주 강세"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2/20200214102930_895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오공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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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2시41분 기준 오공, 웰크론, 모나리자 등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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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 주가는 전날보다 26.58%(1930원) 뛴 9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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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은 계열사인 오공티에스 등을 통해 산업용 마스크를 제조·판매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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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크론 주가는 18.93%(990원) 상승한 622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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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크론은 기능성 극세사 섬유를 이용한 생활용품 제조업체로 마스크도 생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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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주가는 18.40%(900원) 오른 5790원에, 케이엠 주가는 14.90%(1420원) 높아진 1만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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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깨끗한나라(11.53%), 국제약품(10.53%), 케이엠제약(6.27%) 등 마스크 관련 기업 주가가 오르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