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오공 웰크론 모나리자 주가 장중 급등, 지역감염 우려에 마스크주 강세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마스크 관련 기업들 주가가 장중 오르고 있다.

지역감염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코로나19 여파가 계속되는 영향으로 보인다.
 
오공 웰크론 모나리자 주가 장중 급등, 지역감염 우려에 마스크주 강세
▲ 오공 로고.

18일 오후 2시41분 기준 오공, 웰크론, 모나리자 등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오공 주가는 전날보다 26.58%(1930원) 뛴 9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공은 계열사인 오공티에스 등을 통해 산업용 마스크를 제조·판매한다.

웰크론 주가는 18.93%(990원) 상승한 622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웰크론은 기능성 극세사 섬유를 이용한 생활용품 제조업체로 마스크도 생산한다.

모나리자 주가는 18.40%(900원) 오른 5790원에, 케이엠 주가는 14.90%(1420원) 높아진 1만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외에도 깨끗한나라(11.53%), 국제약품(10.53%), 케이엠제약(6.27%) 등 마스크 관련 기업 주가가 오르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오리온 하노이 포장재·물류 공장 완공 앞둬, 이승준 베트남법인 체급 성장 견인
4대 금융 주주환원 10조 바라본다, 금리인상기 주가 기대감도 유효
10월 코스피 최대 변수는 '반도체 실적', '고금리' 악재 딛고 박스피 탈출할까
남극 빙하 붕괴에 지구 '운명의 날' 걸렸다, 이상기후 영향에 학계의 이목 집중
효성중공업-HD현대일렉 미국 초고압변압기 시장 격돌, 우태희-김영기 현지 설비투자로 경쟁 
정부 고용·소득 충격 대비 'AI 기본사회' 정책화 착수, '인공지능세' 부과 가능성 ..
석유공사·가스공사 통합 전부터 삐걱, 노조 반발 속 재무격차 확대에 국감 진통 예고
오름테라퓨틱 글로벌 기술수출 청사진 '흔들', 이승주 자체 신약 후보물질 미국 임상 사활
셀트리온 회장 서정진,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으로 3년 만에 복귀
신한은행 국민은행 이어 하나은행 부산은행도 해킹 당했다, 시중은행 개인정보 유출 피해 확산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