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17일 업무상 배임과 관련해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한국가스공사 로고. |
현직 임원 임모씨의 업무상 배임으로 재산상 손해 5500만 원이 발생했다.
업무상 배임 혐의로 발생한 재산상 손해 상당액을 2018년 10월 이미 회수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적법한 절차와 규정에 따라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앞으로 진행사항 및 확정사실 등이 있으면 관련 사항을 공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