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17일 업무상 배임과 관련해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한국가스공사 로고. |
현직 임원 임모씨의 업무상 배임으로 재산상 손해 5500만 원이 발생했다.
업무상 배임 혐의로 발생한 재산상 손해 상당액을 2018년 10월 이미 회수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적법한 절차와 규정에 따라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앞으로 진행사항 및 확정사실 등이 있으면 관련 사항을 공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