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인철 현대차 상용사업본부장(왼쪽)과 길인환 여수광양항만공사 운영본부장이 14일 열린 ‘수소전기트럭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
현대차는 14일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수소전기트럭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인철 현대차 상용사업본부장과 길인환 여수광양항만공사 운영본부장이 협약식에 참석했다.
현대차는 수소전기트럭을 개발하고 시범운영을 진행하는 등 수소전기트럭 시범사업을 진행하는데 여수광양항만공사가 광양항 안에 있는 부지 약 2천 ㎡를 제공하는 등 2022년까지 수소 충전소 구축을 돕기로 했다.
현대차가 개발한 물류 운송용 수소전기트럭은 광양항에서 부산까지 왕복기준 약 320km 구간에서 운행된다.
현대차는 2023년까지 2대를 먼저 도입한 뒤 2024년 10대를 더 투입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신세계그룹 전략통, '탱크데이' 논란 해소 · 조직관리 개선 위해 소방수로 투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404_136142.png)
![재무·전략·글로벌 두루 거친 'KT맨', AI 사업 확대로 KT 시너지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3183522_23753.jpg)
![게임업계 대표 전략·투자 전문가, '단기간 내 실적반등' 정상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2164359_15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