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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현대차,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손잡고 수소전기트럭 물류 시범운송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2/20200216114228_108358.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이인철 현대차 상용사업본부장(왼쪽)과 길인환 여수광양항만공사 운영본부장이 14일 열린 ‘수소전기트럭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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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물류 운송용 수소전기트럭 상용화를 위해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손을 잡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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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14일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수소전기트럭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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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철 현대차 상용사업본부장과 길인환 여수광양항만공사 운영본부장이 협약식에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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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수소전기트럭을 개발하고 시범운영을 진행하는 등 수소전기트럭 시범사업을 진행하는데 여수광양항만공사가 광양항 안에 있는 부지 약 2천 ㎡를 제공하는 등 2022년까지 수소 충전소 구축을 돕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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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개발한 물류 운송용 수소전기트럭은 광양항에서 부산까지 왕복기준 약 320km 구간에서 운행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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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2023년까지 2대를 먼저 도입한 뒤 2024년 10대를 더 투입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