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손잡고 수소전기트럭 물류 시범운송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0-02-16 11:40: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차,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손잡고 수소전기트럭 물류 시범운송
▲ 이인철 현대차 상용사업본부장(왼쪽)과 길인환 여수광양항만공사 운영본부장이 14일 열린 ‘수소전기트럭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현대자동차가 물류 운송용 수소전기트럭 상용화를 위해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손을 잡는다.

현대차는 14일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수소전기트럭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인철 현대차 상용사업본부장과 길인환 여수광양항만공사 운영본부장이 협약식에 참석했다.

현대차는 수소전기트럭을 개발하고 시범운영을 진행하는 등 수소전기트럭 시범사업을 진행하는데 여수광양항만공사가 광양항 안에 있는 부지 약 2천 ㎡를 제공하는 등 2022년까지 수소 충전소 구축을 돕기로 했다.

현대차가 개발한 물류 운송용 수소전기트럭은 광양항에서 부산까지 왕복기준 약 320km 구간에서 운행된다. 

현대차는 2023년까지 2대를 먼저 도입한 뒤 2024년 10대를 더 투입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국토장관 김윤덕 "주택 공급 후속대책, 1월 안에 발표할 수 있도록 노력"
기업공개 세 번째 도전하는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통과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4620선 상승 마감,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9일 오!정말] 국힘 주호영 "포대갈이로는 성공하지 못한다"
루센트블록 허세영 "STO 인가 불공정", 장외거래소 출범 전부터 잡음
애플 주가 올해 35% 상승 잠재력, AI 전략 펼칠 팀 쿡 CEO 유임이 촉매 
한전 미국 전력망 시장 진출 본격화, 김동철 전력요금 동결에 해외서 실적 개선 노려
'부정채용' 의혹 대법원 판결 앞둔 하나금융 함영주, 금융권 과거사례 보니
[2026 위기탈출 키맨②] 포스코이앤씨 2026년엔 '중대재해 0' 이룰까, 안전 전..
위메이드 첫 슈팅게임 '미드나잇 워커스'로 반전 모색, 박관호 '탈 MMORPG' 승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