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홈앤쇼핑 대표 직무대행에 최상명, 현 비상경영위원장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20-02-14 17:53: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TV홈쇼핑업체 홈앤쇼핑 대표이사 직무대행에 최상명 비상경영위원회 위원장이 올랐다.

홈앤쇼핑은 12일 이사회를 열어 최상명 위원장을 대표이사 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홈앤쇼핑 대표 직무대행에 최상명, 현 비상경영위원장
▲ 최상명 홈앤쇼핑 대표이사 직무대행

홈앤쇼핑은 지난해 11월 최종삼 전 대표가 홈앤쇼핑 기부금 횡령 혐의로 시작된 경찰수사에 책임을 지고 사임한 뒤 당시 우석대 교수였던 최상명 위원장 등 이사 3명으로 꾸려진 ‘비상경영위원회 체제’로 운영됐다. 

최 직무대행이 선임되면서 홈앤쇼핑은 기존 비상경영체제에서 직무대행체제로 전환됐다.

비상경영위원회는 후임 대표이사를 뽑는 역할을 맡았지만 임원추천위원회를 꾸리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직무대행 체제로 경영공백을 최소화시키고 3월 주주총회 전까지 새 대표이사를 선임하겠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기판 경쟁력 부각' 삼성전기 주가 9%대 올라, 코스피 이란..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1위 올라, OTT '사냥개들2' 새롭게 1위 차지
우아한형제들 지난해 매출 5조3천억 육박, 자사주 4900억 규모로 소각
이재명 '기업 비업무용 부동산' 지목, 기업의 '자산 재편' 정책 실효성 도마에
[10일 오!정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행정경험 없다'는 지적에 "보수꼴통적"
'이니스프리' 글로벌 브랜드 전환 기대감, 최민정 아모레퍼시픽 전략에 발 맞춘다
[채널Who] 포스코이앤씨 잡도리 효과 없다, 처벌보다는 안전 예방 인프라 투자가 우선이다
[기자의눈] '절차적 정당성' 뒤 한화솔루션 기습 유증 민낯, 무너진 신뢰 누가 책임지나
'도시정비 입찰 슈퍼데이' 압구정5 현대·DL 맞대결, 신반포 19·25차에선 삼성·포..
LSMnM 구리값 상승에도 경쟁과열로 실적개선 제한, 구동휘 배터리 소재 신사업 투자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