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세종반곡동지점 개점, 이대훈 "디지털기술 특화점포"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2-14 10:25: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세종반곡동지점 개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061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대훈</a> "디지털기술 특화점포"
이대훈 NH농협은행장(가운데)이 2월13일 세종특별자치시 세종반곡동지점 개점식에서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이 디지털금융을 특화해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인 새 지점을 선보였다.

NH농협은행은 13일 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에 ‘디지털금융 브랜치’ 세종반곡동지점을 개점했다고 14일 밝혔다.

디지털금융 브랜치는 농협은행의 디지털금융 구현을 위한 특화점포다. 고객의 빠른 업무처리를 도와줄 ‘디지털존’과 편안하고 독특한 대기공간을 갖춘 ‘스테이존’, 독립형 상담창구를 갖춘 ‘컨설팅존’으로 이루어져 있다.

디지털존은 고객의 대기시간을 없앴다. NH-STM(스마트 텔러 머신)을 도입해 통장 및 체크카드 신규 발급, OTP카드 발급, 각종 제신고 등 빠른 창구업무를 처리해주고 라운지매니저가 고객들의 디지털기기 이용을 지원한다.

스테이존은 상담공간과 대기공간을 분리하고 일반 영업점과 다른 독특한 디자인을 적용해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컨설팅존은 고객의 개인(프라이버시) 정보 보장이 가능한 독립적 공간에서 전문적이고 편안한 금융상담이 가능하다. 사전 예약상담을 통해 대기시간 없이 바로 상담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디지털금융 브랜치는 디지털기술을 접목해 고객중심의 공간구성 및 금융상담서비스를 적용한 특화점포”라며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특화점포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유한양행 100주년 '글로벌 톱50'은 먼 이야기, 김열홍 R&D 속도부터 높인다
유럽국가들 통합 해상풍력 인프라 건설 착수, 100GW 확보 목표
SK쉴더스 비핵심 자회사 캡스텍 매각하나, 민기식 물리보안 중심 강화 '속도'
이재명 강공에 압축된 다주택자 매도 시간표, 급매물보다 매물잠김 심화 전망에 무게 실려
중국 리튬 니켈 선물시장 외국인에 개방, 배터리 원자재 가격 주도권 노려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세 의지 재확인, 6월 지방선거 뒤 '보유세' 카드 촉각
트럼프 캐나다 관세로 중국산 전기차 북미 진출 '역풍' 우려, K배터리 3사 부담 키워
KB증권 "CJCGV 목표주가 상향, 국내외 영화 시장 활성화로 실적 기대 커져"
21주년 제주항공 김이배 "내실경영으로 재도약", 비핵심 자산 매각 추진
"플라스틱 빨대 금지로 온실가스 해결 안 돼", 기후책임에 기업과 정부 나서라는 목소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