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강원랜드 작년 실적호조, 영업이익 순이익 다 늘어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20-02-11 18:57: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강원랜드가 2019년 실적 호조를 보였다.

강원랜드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5201억 원, 영업이익 5022억 원을 거뒀다고 11일 밝혔다.
 
강원랜드 작년 실적호조, 영업이익 순이익 다 늘어
▲ 문태곤 강원랜드 사장.

2018년보다 매출은 5.7%, 영업이익은 16.6% 늘어났다.

순이익은 3351억 원으로 2018년보다 12.7% 증가했다.

4분기 기준으로는 매출 3728억 원, 영업이익 651억 원, 순이익 530억 원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2018년 4분기보다 매출은 6% 늘어났지만 영업이익은 1% 줄어들었다. 순이익은 179.6% 늘어났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박주민·정원오·전현희 3인 압축, 본경선 4월 7~9일
경희사이버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11연속 1위 올라
고려아연, 이사 선임 표대결에서 최윤범 '3인' MBK·영풍 '2인' 의석 확보
국회 재경위,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여야 합의 채택
[24일 오!정말] 이재명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해야 하는 것 아냐"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세에 5550선 반등 마감, 원/달러 환율 1495.2원까지 내려
[채널Who] "48시간 후 초토화" 외치던 트럼프의 '5일 휴전'의 속내, 오락가락하..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박홍근 '확대법 반성', 72조 교육교부금 재정 틀 깨나
고려아연 소액주주 표심은 최윤범 향했다, 내년까지 경영권 방어 유리한 고지 올라
부총리 배경훈 "LG유플러스 가입자식별번호 보안 우려에 철저 대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