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민주당 박범계, 대전 서구을 의원 적합도에서 44.2%로 앞서 나가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0-02-10 16:25: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전시 서구을 국회의원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야당 후보들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굿모닝충청이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6~7일 이틀 동안 대전 서구을 유권자를 대상으로 21대 총선에서 국회의원 후보 적합도를조사한 바에 따르면 박범계 의원이 44.2%의 지지를 얻었다.
민주당 박범계, 대전 서구을 의원 적합도에서 44.2%로 앞서 나가
▲ (왼쪽부터)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 양홍규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윤석대 새로운보수당 예비후보.


양홍규 한국당 예비후보가 32.5%로 2위를 보였으며 윤석대 새보수당 예비후보는 4.0%의 지지를 받았다. 

정당 지지도를 살펴보면 민주당이 41.9%로 가장 높았고 한국당이 29.0%, 새보수당이 6.0%, 정의당이 4.9%, 바른미래당이 3.5%, 대안신당이 1.4%, 우리공화당이 1.0%, 민주평화당이 0.5%, 민중당0.2% 순이었다.

국회의원 선거 투표의향을 묻는 질문에는 95.7%라는 압도적 대다수가 투표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그 가운데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이 87.1%로 나타났다.

10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 올라온 리얼미터의 여론조사는 2월6일과 7일 이틀동안 대전 서구을 지역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유권자 503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응답률은 5.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다.

여론조사와 관련한 상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s://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MBK·영풍, 고려아연 정기주총에 '주주충실 의무' '액면 분할' 등 요구
LG 구광모 회장 상속분쟁 1심 승소, 법원 세 모녀 청구 기각
더블유게임즈 2025년 매출 13.6% 늘어난 7199억, 영업이익 6.7% 줄어
국제 연구진 "지구 생태계 예상보다 불안정, 기후 '티핑포인트' 도달 빨라진다"
펄어비스 2025년 영업손실 148억, '붉은사막' 출시 앞두고 적자 확대
[미디어토마토] 민주당·혁신당 합당, 민주당 지지층은 과반 '찬성' 
'레이저 기반 핵융합' 미국 스타트업 구글에서 투자 유치, 4억5천만 달러 확보
외신 "현대차 구글에 아이오닉5 로보택시 5만 대 공급 검토", 25억 달러 규모 
국힘 공관위원장에 '원조 친박'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 내정, "외연 확장"
NHN 2025년 영업이익 1324억 흑자전환, "사업구조 효율화 성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