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팬젠, 성문전자, 줌인터넷, 한솔씨앤피

안대국 기자 dkahn@businesspost.co.kr 2020-01-22 19:57: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팬젠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28억8132만 원, 영업손실79억7802만 원, 순손실 93억1431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49.3% 줄었고 영업손실 적자폭은 162.1%, 순손실 적자폭은 101.2% 확대됐다.
 
[실적발표] 팬젠, 성문전자, 줌인터넷, 한솔씨앤피
▲ 윤제승 팬젠 대표이사.

성문전자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59억2766만 원, 영업손실 14억4075만 원, 순손실 17억4589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3.1%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전환했다.

줌인터넷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46억7994만 원, 영업이익 9억859만 원, 순손실118억4844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8%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65.1% 줄었고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한솔씨앤피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38억6662만 원, 영업이익 18억962만 원, 순이익 20억6616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24.7%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로 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

최신기사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비트코인 1억516만 원대 하락, "기관 중심 ETF 자금 유입 속도 둔화"
테슬라 주가 '단기 하락 리스크' 지표 3년만에 최고치, "투자자 신뢰 잃었다"
일본매체 "헝가리 경찰 삼성SDI 배터리 공장 수사 착수", 폐기물 관리 위반 혐의
포스코퓨처엠·GM 캐나다 합작공장 '진퇴양난', 전기차 수요 줄고 ESS 전환도 어려워..
카카오 정신아 연임 확정 "올해 매출 10% 이상 성장, 영업이익률 10% 목표"
수협중앙회 노량진 개발사업 '재시동', 노동진 수익구조 개선 발판 마련한다
KB금융 '밸류업 모범생' 다시 한번 증명, 양종희 주주 신뢰 높여 연임 길 닦는다
메모리반도체 호황 '과소평가' 분석, "주가 부진은 투자자 '아픈 기억' 때문"
중국 CXMT 지난해 매출 130% 증가 추정, 메모리반도체 수요 폭증 수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