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49.3% 줄었고 영업손실 적자폭은 162.1%, 순손실 적자폭은 101.2% 확대됐다.
| ▲ 윤제승 팬젠 대표이사. |
성문전자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59억2766만 원, 영업손실 14억4075만 원, 순손실 17억4589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3.1%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전환했다.
줌인터넷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46억7994만 원, 영업이익 9억859만 원, 순손실118억4844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8%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65.1% 줄었고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한솔씨앤피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38억6662만 원, 영업이익 18억962만 원, 순이익 20억6616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24.7%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로 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

![연구개발로 잔뼈 굵은 타이어 전문가, 함평신공장 건립·유럽 첫 생산기지 확보에 속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730_45774.jpg)
!['통합 대한항공' 글로벌 항공시장 비상 노려, 위기를 기회로 뒤집는 승부사 면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45433_22943.jpg)
![그룹 대표 재무 전문가, 기업 체질 개선 선봉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95859_24582.jpg)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