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조이시티, 칼호텔네트워크, 잉글우드랩, 동서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0-01-22 19:28: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조이시티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033억4200만 원, 영업이익 85억6800만 원, 순손실 14억8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8.4%, 순이익은 81.2% 늘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실적발표] 조이시티, 칼호텔네트워크, 잉글우드랩, 동서
▲ 조성원 조이시티 대표이사.


칼호텔네트워크는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1천112억7200만 원, 영업손실 32억2400만 원, 순손실 125억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혓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3.9%늘고 영업손실은 59.8%, 순손실은 21.3% 줄었다.

잉글우드랩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억1700만 원, 영업이익 1천만 원, 순이익 3백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6.04%, 영업이익은 138%늘고 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동서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5021억 원, 영업이익 386억3600만 원, 순이익1407억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0.9%, 영업이익은 10.6% 줄고 순이익은 16.8%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금값 사상 최고가, 중동 리스크 완화에도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반응
파리협정 기후목표 조기 붕괴 확실시, 대형 산불과 홍수 '기상재난' 잦아진다
중국 BYD 배터리 공급사로 잠재력 부각, "전기차 넘어서 새 성장동력" 평가
삼성화재 윤리경영 행사 열어, 이문화 "내부통제는 성장 가속하는 조타장치"
삼성전자 유럽총괄 성일경, 외신 인터뷰서 "보여주기 대신 일상에 녹아드는 AI 집중"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좋지만은 않아, 트럼프 관세 위협 키워
국내 기후단체 '해상풍력 보급 병목' 우려, 설치항만 특화 예타지침 필요성 제기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과기정통부 2차관 류제명 'CES 2026 체험기', 안 갔으면..
제주항공 '항공기 탄소저감 산출 시스템' 특허 출원, 배출량 정확히 계산
워싱턴포스트 '기후변화가 그린란드 가치 높여, 트럼프 발언은 강대국 간 충돌 예고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