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033억4200만 원, 영업이익 85억6800만 원, 순손실 14억8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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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8.4%, 순이익은 81.2% 늘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실적발표] 조이시티, 칼호텔네트워크, 잉글우드랩, 동서"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1/20200122192932_116466.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조성원 조이시티 대표이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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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호텔네트워크는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1천112억7200만 원, 영업손실 32억2400만 원, 순손실 125억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혓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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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3.9%늘고 영업손실은 59.8%, 순손실은 21.3% 줄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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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우드랩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억1700만 원, 영업이익 1천만 원, 순이익 3백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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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6.04%, 영업이익은 138%늘고 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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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5021억 원, 영업이익 386억3600만 원, 순이익1407억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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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0.9%, 영업이익은 10.6% 줄고 순이익은 16.8%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