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BNK금융지주 다음 회장 선임절차 시작, 김지완 포함 후보 5명 선정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NK금융지주가 사외이사로만 구성된 임원후보 추천위원회를 열고 김지완 회장을 포함한 다음 회장후보군을 선정했다.

BNK금융지주는 22일 임원후보 추천위원회를 개시하고 다음 회장 선임을 위한 CEO 승계절차를 시작했다.
 
BNK금융지주 다음 회장 선임절차 시작, 김지완 포함 후보 5명 선정
▲ 김지완 BNK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임원후보 추천위원회는 BNK금융지주 사외이사 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두 14명의 회장후보군이 심사대상에 포함됐는데 사외이사들의 논의를 거쳐 5명 안팎의 후보가 선정됐다.

김지완 회장도 다음 회장후보에 포함되면서 연임 가능성이 열렸다.

BNK금융지주 임원후보 추천위원회는 앞으로 3~4회 정도 회의를 열고 다음 회장후보군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평가 등 절차를 진행한다.

BNK금융지주는 외부 자문기관의 평판조회 등 추가 절차도 거쳐 2월 중 최종 회장후보를 선정하기로 했다.

정기영 BNK금융지주 임원후보 추천위원장은 "CEO 승계계획에 정해진 대로 공정하고 투명한 회장 선임절차를 추진해 조직의 변화를 리드할 수 있는 적임자를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현장] SK하이닉스 안현 "HBF 최종 규격 내년 1월 공개", 삼성전자 송재혁 "4..
EU의 하이브리드차 수입 제약에 중국기업 현지 생산 박차, 현대차 유럽 공략 안심 일러
한화오션 상선 '피크아웃' 우려에 새 캐시카우 키운다, 김희철 '해양플랜트·군함' 주목
IPARK현대산업개발 올해 도시정비 수주 목표 달성 눈앞, 정경구 목동아파트 재건축 수..
매각 장기 표류 보험사 '새 둥지' 마무리 국면, 파는 곳은 '자본부담 완화' 사는 곳..
ASM 올해 매출 전망치 높여 '반도체 호황 지속' 재확인, "투자자 심리에 변수"
새마을금고 건전성 악화에 해킹도 겹쳐, 감독권 금융당국으로 이관론 다시 '모락모락'
AI·로봇 확산에 저전력 메모리 수요 급증, 중국 추격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LPDD..
중수청장 후보 김지용 청문회서 "정치검사 1호 윤석열", 여권은 검찰개혁 적격성 추궁
울산 온산 화학사에서 큰 불 4시간 만에 진화, 인근 공사현장 일부 중지되기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