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티웨이항공 관계자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21일 밤 인천과 우한을 잇는 노선에 새로 취항할 계획이었으나 우한 폐렴 사태를 고려해 내부 논의 끝에 운항계획을 취소했다.
| ▲ 22일 티웨이항공 관계자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21일 밤 인천과 우한을 잇는 노선에 새로 취항할 계획이었으나 우한 폐렴 사태를 고려해 내부 논의 끝에 운항계획을 취소했다. <연합뉴스> |
티웨이항공은 2019년 국토교통부로부터 인천~우한 노선의 운수권을 배분받아 21일부터 주2회 노선을 운항할 계획을 세워뒀었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우한 폐렴’이 확산되고 있어 신규 취항을 미룬 것으로 파악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일단 이번 주 토요일도 운항이 힘들 것으로 본다”며 “향후 구체적 일정은 사태의 추이를 지켜보며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격없는 소통 30년 보험업 베테랑, 해외사업 확대 신사업 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144418_155805.png)
![15년 경영권 불안 겪다 안착, 업황 부침 대응 체질 전환해야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1255_32653.jpg)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