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이 인천과 우한을 잇는 노선의 신규취항을 연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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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티웨이항공 관계자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21일 밤 인천과 우한을 잇는 노선에 새로 취항할 계획이었으나 우한 폐렴 사태를 고려해 내부 논의 끝에 운항계획을 취소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티웨이항공, 우한 폐렴 여파로 인천~우한 노선 신규취항 연기"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1/20200122184457_1754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22일 티웨이항공 관계자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21일 밤 인천과 우한을 잇는 노선에 새로 취항할 계획이었으나 우한 폐렴 사태를 고려해 내부 논의 끝에 운항계획을 취소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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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은 2019년 국토교통부로부터 인천~우한 노선의 운수권을 배분받아 21일부터 주2회 노선을 운항할 계획을 세워뒀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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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세계적으로 ‘우한 폐렴’이 확산되고 있어 신규 취항을 미룬 것으로 파악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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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일단 이번 주 토요일도 운항이 힘들 것으로 본다”며 “향후 구체적 일정은 사태의 추이를 지켜보며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