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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주, 제주항공 창립 15돌 기념식에서 "대표는 최고고객책임자 "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0-01-22 18: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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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436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석주</a>, 제주항공 창립 15돌 기념식에서 &quot;대표는 최고고객책임자 &quot;"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1/20200122183050_31233.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제주항공은 22일 서울 강서구 한국공항공사 스카이홀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436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석주</a>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5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lt;제주항공&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436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석주</a> 제주항공 대표이사 사장이 제주항공의 창립 15돌을&nbsp;맞아 도약의 의지를 다졌다.<br /> <br /> 제주항공은 22일 서울 강서구 한국공항공사 스카이홀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436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석주</a>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5주돌을 축하하는&nbsp;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436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석주</a> 사장은 &ldquo;지난 15년의 성공을 뒤로 하고 2020년대의 변화된 사업 환경에서 다시 한 번 저비용항공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때&rdquo;라며 &ldquo;안전운항과 고객서비스를 강화하고 신뢰와 팀워크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켜야 한다&rdquo;고 말했다.<br /> <br /> 승객의 눈높이에서 만족할 수 있는 안전운항체계를 확립해야 한다고 바라봤다.<br /> <br /> 이 사장은 &ldquo;결항, 지연 등 비정상적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하고 직무별 안전교육을 강화해 승객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rdquo;며 &ldquo;이를 위해 운영부서 사이에 상호 이해를 높이고 유기적 대처를 할 수 있도록 합동훈련의 범위를 넓힐 것&rdquo;이라고 말했다.<br /> <br /> 고객지향적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장치들을 마련하기로 했다.<br /> <br /> 이 사장은 대표이사의 직책을 최고고객책임자로 다시 정의하면서 고객을 중심으로 경영하겠다는 의지를 내보였다.<br /> <br /> 또 고객의 요구사항을 실제 업무에 반영할 수 있도록 별도조직을 운영하기로 했다.<br /> <br /> 이 사장은 &ldquo;공증된 외부기관의 평가를 통해 고객서비스 품질을 향한 진단을 실시할 것&rdquo;이라며 &ldquo;항공사 최초로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인증하는 국가공인 인증제도인 CCM인증절차를 활용해 객관적으로 평가를 받을 것&rdquo;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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