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 3총사 주가 대폭 올라, 삼성바이오로직스 3%대 상승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0-01-22 16:02: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3총사 주가가 모두 상승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도 뛰었다.

기관투자자의 매수세에 힘입어 셀트리온 3총사와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상승했다.
 
셀트리온 3총사 주가 대폭 올라, 삼성바이오로직스 3%대 상승
▲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22일 셀트리온 주가는 전날보다 2.32%(4천 원) 높아진 17만6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92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51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148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4.94%(2600원) 상승한 5만5200원에 장을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162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154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9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2.93%(1200원) 오른 4만2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11억 원가량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6억 원, 개인투자자는 5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3.2%(1만4천 원) 뛴 45만2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247억 원, 기관투자자는 103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349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공공부문 25일부터 '차량 5부제 의무' 시행, 민간은 일단 자율시행
유엔글로벌콤팩트 'AI 기술 활용 탈탄소 전략' 토론회, 한국과 영국 전문가 교류
지구 기온 2도 오르면 식량빈곤국 세 배로 늘어, 한국 식량 체계는 괜찮나
이재명 "부동산 투기 방치하면 나라 망해, 세제·금융·규제 0.1% 빈틈 없이 준비"
TSMC 미국 3나노 반도체 양산 앞당겨, 삼성전자와 수주 경쟁 '속도전' 국면
중국 일본에 갈륨과 게르마늄 수출 줄이고 희토류 자석은 늘려, "경고 신호" 분석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반기 최대 150% 상승" 전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커져
일론 머스크 '테라팹' 구상 테슬라 주가에 호재 분석, "스페이스X 합병 기대감 퍼져"
삼성디스플레이 노사 2026년 임급협약 체결, 임금 인상률 6.2%
에이치에너지 태양광 안전관리자 콘퍼런스 개최,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