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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롯데칠성음료, 전국 영업망 활용해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동참 " height="33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1/20200122115406_292750.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정찬우 롯데칠성음료 HR부문장(왼쪽)이 정상영 아동권리보장원 실종아동전문센터장과 '그린리본 캠페인' 협약식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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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영업차량을 이용해 실종아동 찾기를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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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는 21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롯데칠성음료 본사에서 아동권리보장원 실종아동전문센터와 실종아동을 찾기 위한 '그린리본 캠페인'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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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업무 협약식에 정찬우 롯데칠성음료 HR부문장과 정상영 아동권리보장원 실종아동전문센터장 등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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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는 영업망을 활용해 전국에서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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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는 전국 50여 개 지점의 영업차량 130대에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자석패널을 부착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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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패널에는 108명의 실종아동의 이름과 나이, 특징 등의 정보를 비롯해 제보 전화번호가 게재됐다. 실종아동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상징물인 녹색리본도 함께 넣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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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영업 차량은 관할지역 곳곳을 다니는 만큼 주변의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이라며 "단 한 명이라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데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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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보장원 실종아동전문센터는 실종아동과 그 가족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2005년에 설립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