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칠성음료, 전국 영업망 활용해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동참

김지석 기자 jskim@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칠성음료, 전국 영업망 활용해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동참
▲ 정찬우 롯데칠성음료 HR부문장(왼쪽)이 정상영 아동권리보장원 실종아동전문센터장과 '그린리본 캠페인' 협약식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영업차량을 이용해 실종아동 찾기를 돕는다.

롯데칠성음료는 21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롯데칠성음료 본사에서 아동권리보장원 실종아동전문센터와 실종아동을 찾기 위한 '그린리본 캠페인'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 정찬우 롯데칠성음료 HR부문장과 정상영 아동권리보장원 실종아동전문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영업망을 활용해 전국에서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전국 50여 개 지점의 영업차량 130대에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자석패널을 부착했다. 

자석패널에는 108명의 실종아동의 이름과 나이, 특징 등의 정보를 비롯해 제보 전화번호가 게재됐다. 실종아동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상징물인 녹색리본도 함께 넣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영업 차량은 관할지역 곳곳을 다니는 만큼 주변의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이라며 "단 한 명이라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데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동권리보장원 실종아동전문센터는 실종아동과 그 가족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2005년에 설립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최신기사

[인터뷰] KAI 노조위원장 김승구 "한화 경영참여는 고용·지역경제·시장경쟁 악화시킬 것"
[현장] KAI 한국형 전투기 KF-21 양산 준비 '착착', 본격 수출 확대 나선다
KAI 위성사업 방점은 '초소형 위성' 'AI', "초기 상업화 촉진하는 정부 지원책 ..
신한은행 '14조' 규모 인천시 1금고 수성, 2금고지기는 농협은행
SK온 엘앤에프와 1600억 규모 LFP 양극재 계약, 비중국 공급망 강화
농협금융 NH투자증권 주식 1500억어치 취득 결정, "대주주 책임경영 강화"
NH농협금융 ESG추진협의회 개최, "저탄소 전환 지원하는 기후금융 확대"
우리금융 생산적금융 연간 목표 조기 달성, 임종룡 "지방·중소기업 지원 확대"
[오늘의 주목주] '조선주 강세' HD현대중공업 주가 6%대 올라, 코스피 '미국 금리..
[17일 오!정말] 민주당 한병도 "망신주기식 증인 신청에는 절대 응할 수 없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