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금융·증권
제일바이오 자사주 73만 주 처분, "신규사업과 설비 증설자금 조달"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  2020-01-21 17:43:48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제일바이오가 자사주 73만 주를 처분한다.

제일바이오는 21일 이사회를 열어 신규사업 진출과 생산설비 정비 및 증설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자사주 73만 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 제일바이오 로고.

처분가액은 74억2045만 원으로 이사회결의일 전날 종가에서 5% 할인된 1만165원을 주당 가격으로 산정했다.

제일바이오는 시간 외 대량매매를 통해 자사주를 처분하기로 했으며 실제 처분금액은 처분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위탁투자중개업자에는 미래에셋대우가 선정됐다.

제일바이오는 1977년 설립된 동물의약품, 구충제 등 생산업체로 2002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코오롱, 코오롱환경에너지를 395억 받고 사모펀드에 매각
·  미래에셋대우, 코로나19 암초 만나 항공기 리스회사 설립 속도조절
·  [오늘Who] 대우건설 홍제3구역 수주 참전, 김형 현대건설에 설욕전
·  삼성전자 목표주가 낮아져, "코로나19로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 하향"
·  안산 상록갑 민주당 전해철 통합당 박주원, 녹지 개발방향 놓고 충돌
·  몸집 가벼워진 '알짜' 현대HCN, SK텔레콤 LG유플러스 누가 차지하나
·  박대우, GC녹십자랩셀 면역세포로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시간과 싸움
·  삼성SDI 목표주가 낮아져, "코로나19로 배터리와 전자재료 매출 급감"
·  이동걸 두산중공업에 '대주주 책임' 강력 요구, 고강도 자구계획 나오나
·  유럽 중국 자동차 환경규제 완화 움직임, 전기차 성장세 둔화할 수도
 
 
관련 동영상
관련 기업 / 인물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게시물을 '실명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작성자가 파란색으로 표시되며,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 4. 2. ~ 2020. 4. 14일) 에만 제공됩니다.
자동등록방지 코드   
  
실명의견등록
비실명의견등록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임원 전문직 경력직 채용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