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일반노조는 2019년 임금협상과 단체협약 갱신을 위한 단체교섭과 관련해 중앙노동위원회에 신청했던 조정신청을 취하했다.
| ▲ 한창수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 사장. |
아시아나항공 일반노조는 2월3일 예정했던 쟁의행위 찬반투표도 취소하기로 했다.
아시아나항공과 일반노조는 올해 4월 말까지 노사발전 태스크포스에서 교섭을 진행한다는 데 합의한 것으로 파악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일반노조가 오랜 논의 끝에 매각이 진행 중인 회사의 상황을 이해하고 결단을 내려줬다”며 “4월 말까지 일반노조와 교섭을 진행해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수감 끝내고 경영복귀 시동, 기업 이미지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23152_125040.png)
![대우 출신 재무 전문가, 간염 치료신약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22415_27351.jpg)
![백화점 본업 수익성 개선, K브랜드 유통에 따른 신규점 투자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55024_63359.jpg)
![출범부터 성장 이끈 금융-IT 전문가, AX 확대 비은행사업 진출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92211_7173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