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삼호중공업, 유럽 선사로부터 초대형 원유운반선 1척 수주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01-21 15:29: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조선해양의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이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1척을 수주했다.

한국조선해양은 20일 현대삼호중공업이 유럽 소재 선사로부터 초대형 원유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2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현대삼호중공업, 유럽 선사로부터 초대형 원유운반선 1척 수주
▲ 현대삼호중공업이 건조한 초대형 원유운반선.

선박 건조가격은 1092억 원으로 현대삼호중공업의 2018년 매출인 2조6197억 원의 4.17% 규모다.

선박 인도기한은 2021년 6월30일이다.

한국조선해양은 “계약금액은 20일의 최초 고시환율인 1달러당 1158.8원을 적용해 계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에 인수된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과 운송 사업권 97737억에 매각
KB국민은행 임단협 잠정합의안 노조원 투표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 연임 확실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채널Who] 달은 누구 소유인가? 일론 머스크의 '자체성장 도시' 계획이 우주조약과 ..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