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케미칼은 21일 LG화학에 리튬이온배터리의 양극재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대표이사 사장. |
양극재는 음극재, 전해질, 분리막과 함께 리튬이온배터리 등 2차전지의 4대 핵심소재다.
포스코케미칼은 이번 계약으로 2022년 12월31일까지 LG화학의 국내 및 해외 배터리 생산공장에 양극재를 공급한다.
계약금액은 1조8533억2865만2621원이다. 포스코케미칼의 2018년 연결기준 매출인 1조3836억 원의 134% 수준에 해당하는 대규모 계약이다.
포스코케미칼은 “계약금액은 판매단가에 계약기간의 판매량을 곱해 산정한 것”이라며 “전체 15억9935만1616달러에 21일 최초 고시환율인 1158.8원을 적용한 금액”이라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DL 대표 출신 주택·개발 실무 거쳐, 건설 본업 수익성 개선과 균형 성장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91438_110263.png)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