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르노삼성차, 차량 정비내용 따른 공임과 부품가격 공개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0-01-21 12:24: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르노삼성자동차가 정비서비스 공임과 부품가격을 공개한다.

르노삼성차는 ‘RSM서비스 메뉴제도를 시행해 전국 직영점과 서비스협력업체 접수처나 대기실에 정비내용과 공임 및 부품가격을 고지한다고 21일 밝혔다. 
 
르노삼성차, 차량 정비내용 따른 공임과 부품가격 공개
▲ 르노삼성차는 유상 정비고객에 공임 및 부품가격을 공개하는 제도를 마련했다. <르노삼성차>

르노삼성차는 엔진오일,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 고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서비스항목에 먼저 제도를 적용하고 대상품목을 확대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RSM서비스 메뉴제도는 우선 르노삼성차 전국 12곳 직영점과 참여를 희망한 270곳 협력 서비스센터에서 시행된다. 르노삼성차는 점차 서비스 시행 지점을 늘리기로 했다.  

강진규 르노삼성차 AS담당 상무보는 “앞으로도 작은 변화에서 큰 만족을 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특검,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전·현직 대표 퇴직금 미지급 혐의 기소
이재명 4일 10대 그룹 총수 만난다, 청년 일자리와 지방 투자 확대 방안 논의
삼성전자 임원에게 자사주 성과급 1750억 지급, 노태문 62억으로 1위
[오늘의 주목주] '스페이스X 지분투자' 미래에셋증권 24%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약..
코스피 '사상 최고치' 5280선 상승 마감, '검은 월요일' 하루 만에 6% 반등
[3일 오!정말] 민주당 한민수 "국힘은 잘 못 알아듣겠으면 '이재명은 한다' 외우라"
비트코인 1억1602만 원대 상승, 전문가 "10만 달러 회복에 수개월 걸릴 것"
삼성전자 노사 '첫 단일 과반' 노조 지위확정 절차 착수, 사측 "외부 검증 진행"
검은 월요일에도 주가 '사상 최고가' 찍은 삼성전기, AI 사이클 타고 기판·MLCC ..
SK하이닉스 미국 반도체 패키징 공장에 건축 허가 신청, "절차 순조롭게 진행"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