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공식 항공사로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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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4월29일부터 5월2일까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공식항공사로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아시아나항공, 제주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공식 항공사로 뽑혀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1/20200120115530_2407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4월29일부터 5월2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공식항공사로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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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세계 유일의 순수 전기차 엑스포로 친환경 전기자동차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제주에서 개최해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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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시작된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누적 관람인원 수가 35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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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열리는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서는 전기차 제조사 및 관련 산업체 전시회와 B2B(기업 사이 거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국내외 5만 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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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아시아나항공이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공식 항공사로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조직위원회 측과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