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외국언론 "AMD, 1분기에 노트북용 CPU 점유율 20% 확보 가능"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01-19 15:26: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MD가 경쟁사인 인텔의 CPU 공급부족에 힘입어 노트북용 CPU(중앙처리장치)시장 점유율을 1분기에 20%까지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인텔은 최근 자체 반도체 공정에 문제가 생겨 CPU를 충분히 생산하지 못하고 있다.
 
외국언론 "AMD, 1분기에 노트북용 CPU 점유율 20% 확보 가능"
▲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

19일 대만 디지타임스에 따르면 최근 주요 노트북 제조기업들이 인텔 CPU 공급부족에 대비해 AMD 제품을 대신 구입하고 있다.

디지타임스는 “인텔의 CPU 공급부족은 2분기에 가장 심해질 것”이라며 “1분기 AMD의 노트북 CPU시장 점유율은 20%에 이를 것”이라고 바라봤다.

IT매체 톰스하드웨어에 따르면 AMD는 2019년 3분기 노트북 CPU시장 점유율 14.7%를 보일 것으로 추산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