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이대훈. 중소기업 방문해 “NH농협은행이 실질적 지원책 마련”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대훈. 중소기업 방문해 “NH농협은행이 실질적 지원책 마련”
▲ 이대훈 NH농협은행장(왼쪽)과 장준호 국제희토류금속 대표(오른쪽)가 1월17일 경상북도 경주 국제희토류금속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자금 사정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직접 찾아 애로사항을 듣는 등 현장행보를 벌였다.

NH농협은행은 이 행장이 17일 경상북도 경주 천북산업단지에 있는 국제희토류금속을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장은 농협은행과 주거래하며 동반성장한 것을 두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현장에서 청취한 기업의 고충사항을 반영해 중소기업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국제희토류금속은 열교환설비 등의 소재부품인 카본 튜브, 스테인리스 튜브 등을 제조하는 중소기업이다. NH농협은행 단독 협약기관인 이노비즈협회의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희토류금속 등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설 명절을 앞뒤로 운전자금 등 자금 수요가 증가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8조 원의 설 특별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기간은 2019년 12월26일부터 2020년 2월10일까지다. 지원기간 안에 대출만기가 돌아오거나 신규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최대 1.5% 범위 안에서 금리 우대혜택을 제공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1640만 원대, 연준 금리 동결 기대로 상승 뒤 횡보
SK하이닉스 이천공장 방류수 유입 하천, 염소·황산이온 농도 높게 나타나
네이버·넷플릭스 제휴 브랜드 '네넷' 통했다, 멤버십 신규 가입자 1.5배 증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사업, 내년 '프런티어 AI·산업 확산' 투트랙 재편
머스크 스페이스XAI '스페이스XSI'로 변경 예고, 트럼프 '슈퍼지능' 기조 따라
우리은행 연 최고 9% '우리금융 다함께 적금2' 출시, 월 30만원까지 납입
이강석 대우건설 대표 취임, '서밋·투게더·챌린지' 3대 경영방향 제시
'암살자(들)'로 창작 자유 논란 커진다, '영화 사전심의 위헌' 30년 논쟁 어디로
[현장] 블록체인업계가 '포켓몬카드'에 꽂힌 이유, NFT 광풍 지나 '실물' 수집품 ..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공장 LFP로 체질 전환, 김동명 유럽 ESS 시장 정조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