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대훈 NH농협은행장(왼쪽)과 장준호 국제희토류금속 대표(오른쪽)가 1월17일 경상북도 경주 국제희토류금속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
NH농협은행은 이 행장이 17일 경상북도 경주 천북산업단지에 있는 국제희토류금속을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장은 농협은행과 주거래하며 동반성장한 것을 두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현장에서 청취한 기업의 고충사항을 반영해 중소기업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국제희토류금속은 열교환설비 등의 소재부품인 카본 튜브, 스테인리스 튜브 등을 제조하는 중소기업이다. NH농협은행 단독 협약기관인 이노비즈협회의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희토류금속 등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설 명절을 앞뒤로 운전자금 등 자금 수요가 증가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8조 원의 설 특별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기간은 2019년 12월26일부터 2020년 2월10일까지다. 지원기간 안에 대출만기가 돌아오거나 신규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최대 1.5% 범위 안에서 금리 우대혜택을 제공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163559_28671.jp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