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영인프런티어, 채무상환 위해 신주인수권부사채 200억 규모 발행 결정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1-17 14:34: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영인프런티어가 채무상환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한다.

영인프런티어는 17일 공시를 통해 200억 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영인프런티어, 채무상환 위해 신주인수권부사채 200억 규모 발행 결정
▲ 영인프런티어 로고.

사채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0%, 5%고 사채만기일은 2023년 1월17일이다.

사채와 신주인수권이 분리해 양도할 수 없는 비분리형이고 신주인수권의 행사가액은 4830원이다.

영인프런티어는 채무상환자금 조달을 위해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한다고 설명했다.

영인프런티어는 단백질 등 항체 제조 서비스와 분석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가시화하는 해외 원전 성과, 이한우 최대 수주 행진은 '시간 문제'
제헌절 이어 노동절도 법정 공휴일 지정 수순, 주요 선진국보다 쉬는 날은 많지만
트럼프 2기 미국 재생에너지 발전 급성장, ESS 배터리 '전성기' 예고
이란전쟁에 장금상선 유조선 '대박', 정태순 수에즈막스급 VLCC까지 싹쓸이 예고
은행권도 '프로야구 시즌' 돌입, 연 7% 고금리 적금에 할인·경품 이벤트 '봇물'
4대 금융 카드사 해외 불안요소 없앤다, 신한·우리는 '미얀마' KB국민은 '인도네시아'
스타벅스 성공 요인은 '시간대별 전략',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객 유혹
'댓츠 어 노노' 역주행으로 다시 주목받는 있지, JYP엔터 '장기투자' 빛 본다
중국 '딥시크-V4' 4월 출격 전망, 저비용·고성능으로 북미 중심 AI 판도 또 흔드나
대한유화 나프타 수급 차질에 가동률 하락 불가피, 강길순 울산 NCC 재편 협상 다급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