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금융 사회복지시설에 쌀 2톤 기부, 손태승 "고객 사랑에 보답"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0-01-17 11:29: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금융그룹이 사회복지시설에 쌀 약 2톤을 기부했다. 

우리금융그룹은 16일 우리금융지주 창립 1주년 및 우리은행 창립 121주년 기념식 때 받은 축하 쌀 2210kg을 서울시 중구에 있는 신당종합사회복지관 등 3곳의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우리금융 사회복지시설에 쌀 2톤 기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0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태승</a> "고객 사랑에 보답"
▲ (왼쪽부터)최동수 우리금융지주 경영지원총괄 부사장, 오대일 신당종합사회복지관 신부, 조수형 우리은행 소비자브랜드그룹 부행장이 1월16일 서울 중구 신당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사랑의 쌀'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최동수 우리금융지주 경영지원총괄 부사장과 조수형 우리은행 소비자브랜드그룹 부행장이 16일 신당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사랑의 쌀' 전달식에 참석했다. 

성북구 영락모자원과 구로구상농복지재단에도 쌀이 전달됐다. 복지기관들은 설을 맞아 지역의 독거노인과 저소득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나눠줄 계획을 세웠다.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은 "우리금융그룹은 고객의 믿음과 사랑이 있었기 때문에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고객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그 사랑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은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30억 원을 기탁했으며 지난해 말에는 소외계층 어린이 1천 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만들어 전달하는 '우리희망산타' 캠페인도 진행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쿠팡 자체조사 외 16만5천여 계정 정보유출 추가 확인, 정부 조사로 드러나
금융위원장 이억원 "올해 금융개혁 3대 대전환 본격화, 국민 체감 성과 낸다"
IBK기업은행 지난해 순이익 2조7천억 '사상 최대', 중기대출 잔액 15조 늘어
KB금융지주 지난해 순이익 5조8430억 '역대 최대', 총주주환원율 52.4%
신한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4조9716억 12% 늘어, 주주환원율 50% 달성
에코프로 지난해 영업이익 2332억 흑자전환, "인니 니켈 제련소 투자차익 2500억"
네이버, 유명인 과거 익명 지식인 답변 노출사고 사과
엘앤에프 작년 영업손실 1596억 대폭 줄어, 4분기 영업이익 824억 흑자전환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 폭탄'에 5160선 밀려, 원/달러 환율 1469원 마감
LG 2025년 결산배당 주당 2100원 확정, 중간배당 합산 3100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