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오렌지라이프 취약계층 아동에 물품지원, 정문국 "사회공헌 노력"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01-17 10:50: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오렌지라이프 취약계층 아동에 물품지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574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문국</a> "사회공헌 노력"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대표이사 사장(가운데)과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이 1월17일 서울 본사에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선물상자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오렌지라이프>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이 전국 취약계층 아동에게 학용품과 난방용품 등이 담긴 선물상자를 포장해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오렌지라이프는 사회공헌재단 오렌지희망재단과 신학기 필수품을 담은 선물상자 780개를 전국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학습에 필요한 학용품과 전기담요, 난방텐트, 방석 등 난방용품이 선물상자에 담겼다.

오렌지라이프 임직원 120여 명은 선물상자를 직접 포장해 전국 복지기관에 전달한다.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대표이사 사장도 임직원과 함께 선물상자 제작에 참여했다.

정 사장은 "오렌지라이프는 아동 및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전문적이고 체계적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렌지라이프는 오렌지희망재단이 주관하는 성장기 아이들을 위한 봉사활동 '오렌지희망하우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오렌지라이프 임직원 1600여 명이 참여했고 봉사시간을 모두 합치면 1만 시간에 이른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5640선까지 올라, 원/달러 환율 1497.5원 하락 마감
[17일 오!정말] 국힘 유영하 "너무 센 전기 충격에 감전사할 수 있다"
SK하이닉스 직원 평균연봉 1.85억 전년 대비 60% 상승, 최태원 47.5억 수령
삼성전자 갤럭시Z 트라이폴드 미국서도 단종 수순, "기술 과시용 제품" 평가
이재명 "부동산 문제 금융부문이 중요, 세금은 핵폭탄 같은 최후수단"
'아이유 집' 에테르노 청담 2년 연속 공시가 가장 높아, '지드래곤 분양' 워너 청담..
한화그룹 지분 인수에 한국항공우주 주가 탄력, 호실적에 민영화 기대감도 더해졌다
비트코인 1억984만 원대 횡보,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발언 앞두고 관망세
배터리 초격차 '음극재'가 가른다, 삼성SDI 최주선 '리튬메탈 음극재 배터리' 개발 속도
금융위원장 이억원 "AI·반도체 분야에 5년간 50조 투입, 올해 10조 공급"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