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비즈니스
현대건설, 제균기능 더한 가정용 환기시스템 개발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  2020-01-16 17:19:55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현대건설이 기존 공기청정시스템인 ‘H클린알파’에 제균기능을 더한 ‘H클린알파 플러스’를 개발했다.

현대건설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토탈 솔루션 ‘H클린알파 플러스(Clean α+)’의 개발을 마치고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 H클린알파 플러스 이미지.

H클린알파 플러스는 지난해 선보인 미세먼지 토탈 솔루션 ‘H클린알파’를 더욱 강화한 것으로 공기청정에 제균기능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독자적 특허기술을 활용해 개발한 H클린알파 플러스는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헤파필터로도 제거할 수 없는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폼알데하이드,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 등을 제거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현대건설은 상업·의료·복합시설 등에 적용되는 광플라즈마 기능을 세계 최초로 공동주택용 환기장비에 접목해 이번 H클린알파 플러스를 개발했다.

H클린알파 플러스는 특허출원은 물론 국내 최초로 PA(Pure Air, 한국오전자외선협회)인증을 받아 공기살균기로서 기능도 입증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현대건설이 제공하는 모든 주거공간에 완벽한 청정 라이프를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기술을 고객의 관점에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현대건설은 앞으로 분양을 앞둔 디에이치 및 힐스테이트 단지에 순차적으로 H클린알파 플러스를 기본 또는 유상옵션으로 제공할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현대건설, 바이러스 살균기능 환기시스템을 한남3구역 재개발에 제안
·  젊어진 현대건설 사외이사 김재준 홍대식, 미래 경쟁력 강화 힘준다
·  현대건설 새 사외이사로 교수 김재준 홍대식 선임하기로 이사회 결정
·  현대건설 670억 규모 현금배당 결정, 보통주 600원 우선주 650원
·  [Who Is ?] 이해욱 대림그룹 회장
·  한국건설경영협회장에 하석주 뽑혀, 현 롯데건설 대표
·  [오늘Who] 수주잔고 감소 한화건설, 최광호 ‘포레나’ 주택사업 힘실어
·  [오늘Who] 송대현, LG전자 ‘4계절가전’ 혁신으로 실적 안정성 다진다
·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104명으로 순식간에 급증, 사망자도 나와
·  [오늘Who] 고민정, 민주당 광진을에서 여성정치인 기린아 꿈꾸다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이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임원 전문직 경력직 채용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