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은 자회사인 풀무원더스킨이 계열사에서 탈퇴한다고 1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이효율 풀무원 총괄 대표이사. |
풀무원은 지난해 11월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풀무원더스킨을 해산하기로 결정했다.
풀무원더스킨은 청소용품을 렌털해주는 회사로 풀무원의 연결 기준 자산총액의 0.18%를 차지하고 있다.
풀무원은 풀무원더스킨 주식을 71만4천 주 보유해 지분율은 51%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 ▲ 이효율 풀무원 총괄 대표이사.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윤준영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코오롱그룹 수소 모빌리티 사업 확대한다 : 수소 박람회에서 코오롱인더스트리·코오롱스페이스웍스 기술력 선보여 |
| 카카오뱅크 가계대출 규제 속 개인사업자 대출로 성장 이어갔다 : 3분기 누적 순이익 4698억으로 역대 최대 |
| 10월 한국 글로벌 선박 수주 점유율 5개월 만에 20%대 회복 : 연간 기준 중국이 77% 장악, '상선 피크아웃' 우려는 계속 |
| DL그룹 DL에너지 '캐시카우 효과' 톡톡, 이해욱 리더십 안정 필요성은 커져 |
| 한국콜마 용기 자회사 '연우' 체질개선 성과, 박상용 K뷰티 트렌드 대응 인정받고 연임할까 |
| LG유플러스 임협 갈등에 파업 위기 맞나, 홍범식 수익성 회복 속 노조 리스크 관리 시험대 |
| 쿠팡 연이은 악재로 올해에만 3년치 영업이익 반납, 김범석 '허리띠 조르기'로 반등 노린다 |
| 윤석열 선거법 위반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되면 국힘 397억 국고 반환 |
| 시프트업 '승리의 여신: 니케' PC 실행 프로그램 해킹 노출 정황 |
| '기후 경제학의 아버지'가 유산으로 남긴 것, 화석연료 종식 이끌어낼 토대 단단해지나 |
| 하이브 목표주가 줄줄이 낮아져, BTS 활동 지속·신인 성장에 실적 기대는 유효 |
| 미국 중간선거 민주당 상하원 모두 장악 유력해져, 트럼프 경제 정책 '심판론' |
| AMD "HBM 가격 상승 고객사와 분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협상력 부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