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풀무원, 자회사 풀무원더스킨 청산으로 계열사에서 제외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20-01-16 16:50: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풀무원의 자회사 풀무원더스킨이 해산하면서 풀무원 계열사에서 제외됐다.

풀무원은 자회사인 풀무원더스킨이 계열사에서 탈퇴한다고 1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풀무원, 자회사 풀무원더스킨 청산으로 계열사에서 제외
▲ 이효율 풀무원 총괄 대표이사.

풀무원은 지난해 11월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풀무원더스킨을 해산하기로 결정했다.

풀무원더스킨은 청소용품을 렌털해주는 회사로 풀무원의 연결 기준 자산총액의 0.18%를 차지하고 있다.

풀무원은 풀무원더스킨 주식을 71만4천 주 보유해 지분율은 51%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HD현대에너지솔루션 태양광 확대 정책에 기대, 박종환 증설로 국내 선두 굳히기 나설까
[신남방 리부트⑥] 한-인도 금융협력 새 장, 미래에셋 박현주 '현지화' 앞세워 인도 ..
하이브 방시혁 올해만 개인 지분 2545억 회사에 증여, 오너리스크에 임직원 민심 잡나
무신사스탠다드 '유니클로 회복'에 긴장, '지방 출점 성과'가 매출 1조 달성 여부 가..
'삼전·닉스 2배 ETF' 엇갈린 수수료 전략,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치열한 정..
골드만삭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저평가, 수익성 유지하기 어렵다는 뜻"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개정안' 국회 환노위 통과, 보급의무 '우회로' 논란
한진 택배 1분기 나홀로 적자, 조현민 경쟁심화·고유가 속 인프라 투자부담까지 가중
전북 무소속 김관영 후보 약진에 민주당 위기감, '정청래 공천' 역풍 거세지나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앞서 최후 협상 돌입, 핵심쟁점 '성과급 배분비율' 극적 합의하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