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이 스마트TV 기능을 더한 주방 빌트인가구를 내놓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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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은 주방가구에 홈 사물인터넷(IoT)기술을 접목한 ‘유로 TV형 다이닝장’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한샘, 주방가구에 사물인터넷 접목한 '유로 TV형 다이닝장' 내놔"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1/20200116162258_23633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한샘 유로 TV형 다이닝장 제품 사진. <한샘></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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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유로 TV형 다이닝장은 주방 빌트인가구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해 수납과 스마트TV 기능을 하나로 합친 스마트가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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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TV형 다이닝장을 사용하는 고객은 주방에서 요리를 하다 TV 리모콘을 찾거나 기기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음성명령만으로 TV를 볼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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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모니터를 사용한 32인치의 넓은 화면으로 요리 조리법 영상을 보기에도 좋다고 한샘은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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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TV형 다이닝장의 스마트TV 전면부는 블랙글라스 소재로 만들어졌다. 리프트업 도어로 손쉽게 여닫을 수 있고 문 안쪽에 숨김 수납이 가능해 깔끔한 주방을 연출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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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가격은 125만 원이다. 전국 한샘디자인파크, 한샘키친바흐 전시장, 한샘 리하우스대리점에서 살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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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은 유로 TV형 다이닝장 구매 고객에게 스마트TV와 연동할 수 있는 11만 원 상당의 구글 크롬캐스트와 구글 홈미니를 주는 이벤트도 펼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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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캐스트는 TV HDMI 단자에 연결해 스마트폰에서 보던 동영상, 음악, 사진 등 콘텐츠를 TV에서 손쉽게 볼 수 있게 해주는 기기다. 구글 홈미니는 구글 스마트스피커의 미니 버전 제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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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관계자는 “한샘 빌트인TV를 통해 요리가 편하고 즐거워지는 주방을 누리길 바란다”며 “한샘은 스마트가구 분야 선두기업으로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