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서비스 개발업체 한국전자인증이 독일 법인에 유상증자를 통해 자금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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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인증은 인공지능(AI) 연구개발 운용자금 조달 목적으로 독일법인 유상증자에 780만 유로(101억 원) 규모로 참여한다고 1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한국전자인증 독일법인 유상증자에 101억 넣어, "인공지능 연구자금"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1/20200115162513_2770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한국전자인증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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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상증자로 보통주 780만 주가 발행되며 발행가액은 1유로(1291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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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 납입일은 3월31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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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상증자 이후에도 한국전자인증의 독일 법인 지분율은 변함없이 100%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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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인증 관계자는 “납입일은 해외 직접투자 신고 이후 송금예정일이며 증자 등기일은 독일 관계당국의 승인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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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한국전자인증 주가는 전날보다 80원(1.73%) 오른 4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