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가 말레이시아 이동통신사업자 ‘맥시스’와 5G통신환경 조성에 협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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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는 중국 선전시 화웨이 본사에서 맥시스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5G 기반 테크시티로 조성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화웨이, 말레이시아 이동통신사 '맥시스'와 5G 통신환경 조성 협력"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1/20200115122043_1062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화웨이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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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시티는 도시에 5G 통신환경을 조성해 새로운 서비스와 최적의 사용자 경험 등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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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는 개인 맞춤화 경험, 5G 통신환경, 통신환경 구축 및 운영 효율성에 관한 4G·5G 솔루션 등을 제공해 말레이시아의 5G 상용화를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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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5G 이노베이션 랩을 구축해 다양한 5G 활용 사례를 개발하고 기업과 공유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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궈핑 화웨이 순환회장은 “화웨이와 맥시스가 테크시티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해 말레이시아 맞춤형 5G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창출할 것”이라며 “글로벌시장에도 이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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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는 말레이시아 이외에도 동남아시아시장을 공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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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이동통신사업자 글로브 텔레콤과 필리핀에 5G통신환경 조성 계약을 맺었고 태국 이동통신사업자 AIS와도 비슷한 계약을 체결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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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서는 이동통신사업자 메트폰, 스마츠 아시아타, 셀카드 등과 함께 5G통신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