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펀드 수탁고 추이.< 미래에셋자산운용>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개인연금과 퇴직연금 등 연금펀드 수탁고 규모가 7조 원을 넘었다고 15일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개인연금펀드 수탁고는 3조5천억 원, 퇴직연금펀드 수탁고는 3조7천억 원 수준으로 각각 자산운용사 수탁고 1위다.
연금펀드 전체 수탁고 규모는 7조3363억 원으로 국내 연금펀드시장 점유율은 20%를 넘는다.
류경식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마케팅부문장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수명 증가에 따른 노후 준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연금시장에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에게 글로벌 우량자산에 분산투자해 은퇴자산의 적립에서 인출까지 모두 관리할 수 있는 종합적 연금 솔루션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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