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홀딩스 자회사 평화오일씰공업이 일부 사업부를 분할해 새 법인을 만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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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홀딩스는 자회사인 평화오일씰공업이 연료전지 가스켓과 프레스사업부를 따로 떼어 새 회사를 설립한다고 14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평화홀딩스 자회사 평화오일씰공업, 사업부 분할해 독립법인 설립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1/20200114163315_39422.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평화홀딩스 기업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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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오일씰공업은 이번 분할을 통해 존속회사와 신설회사가 합리적 의사결정을 신속하게 내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을 세워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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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오일씰공업 관계자는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가 중복되지 않고 유연한 사업 수행을 영위하기 위한 목적”이라며 “궁극적으로 기업가치 향상 및 주주가치 극대화를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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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오일씰공업은 자동차부품과 산업용 기계부품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회사로 1977년에 설립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