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홀딩스는 자회사인 평화오일씰공업이 연료전지 가스켓과 프레스사업부를 따로 떼어 새 회사를 설립한다고 14일 밝혔다.
| ▲ 평화홀딩스 기업로고. |
평화오일씰공업은 이번 분할을 통해 존속회사와 신설회사가 합리적 의사결정을 신속하게 내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을 세워뒀다.
평화오일씰공업 관계자는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가 중복되지 않고 유연한 사업 수행을 영위하기 위한 목적”이라며 “궁극적으로 기업가치 향상 및 주주가치 극대화를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평화오일씰공업은 자동차부품과 산업용 기계부품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회사로 1977년에 설립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구조조정·재무 두루 거친 기획 전문가, 북미 공략 속 수익기반 다지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180502_31770.jpg)
![패션 넘어 식품·금융사업 안정화 주력, 장남 중심 후계 기반 다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211443_31418.jpg)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